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 개최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 개최계명대 대구동산병원(병원장 서영성)이 13일부터 15일 3일간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환자안전을 위한 조직적인 관리의 일환으로 환자 안전 의식을 고무시켜 교직원의 동참을 이끌고, 교직원에게 환자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개최됐다.서영성 병원장을 포함한 경영진 및 주요 보직자가 병원 곳곳을 라운딩하며 ‘환자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부서별로 환자안전과 감염관리 퀴즈를 진행하여 교직원들의 환자안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였다. 또한, 형광물질을 이용해 손 씻기 전후를 비교하는 손 위생 체험을 통해 감염 예방 수칙 준수에 교직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였다.
2021.09.16
유승민 전 국회의원,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의료진 간담회 열어
유승민 전 국회의원,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의료진 간담회 열어13일 오후 3시 30분경 유승민 전 국회의원이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병원장 서영성)을 방문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중구예방접종센터를 황석선 대구 중구보건소장의 안내에 따라 20여 분간 둘러보았다.이날 유승민 전 의원은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중회의실에서 ‘의료진 간담회’를 열었다. 유승민 전 의원은 간호사 및 의료기사와 직접 소통하였다. 간호법 제정, 위드코로나, 출산정책, 부동산 정책의 현실성 등 다양한 주제로 의료진들의 질문에 답했다. "귀한 시간을 내주어 감사하고 청와대를 나갈 때 ‘수고했다’ 박수받는 대통령이 되도록 노력할 기회가 주어지며 좋겠다“라고 전했다.
2021.09.14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다기관 임상 통합심사 ‘중앙IRB’ 참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다기관 임상 통합심사 ‘중앙IRB’ 참여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중앙임상시험심사위원회(Institutional Review Board, 이하 중앙IRB)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협약을 체결한다.중앙IRB는 대규모 다기관 임상시험 시 각 기관별 IRB 심사 없이 중앙IRB에서 한 번에 통합 심사하는 제도다. 중앙IRB는 정부가 임상 심사의 속도를 높여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의 신속한 개발을 위한 일환으로 정식 출범했다.이번 중앙IRB 출범으로 심사기준의 표준화를 달성하고 다기관 임상 시 행정절차의 중복 문제를 해소한다.이전에는 각 병원 IRB에서 제약사가 제출한 임상연구자의 적합성, 임상연구 계획의 타당성, 피험자 동의의 취득과정 등을 심의하는 심사기준이 병원마다 달랐다면 중앙IRB로 인해 중앙IRB 표준작업지침서를 바탕으로 동일한 심사의 척도가 세워질 것이다. 또한 기관별 IRB에서 각각 임상시험 심사로 생기는 중복 심사를 방지하면서 임상시험에서의 시험대상자의 권리와 복지를 보호하고 행정처리 기간을 단축할 예정이다.중앙IRB는 각 기관의 IRB 위원이 공동심사위원회에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될 계획이기 때문에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의 심사효율성과 신뢰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IRB 심사대상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항암제 등 공적 필요성이 큰 의약품의 임상시험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해 의약품 개발 임상시험 승인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계속 단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1.08.03
2021년 2분기 환자확인/환자안전보고 우수부서, 손위생 우수직원 시상
2021년 2분기 환자확인/환자안전보고 우수부서, 손위생 우수직원 시상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은 13일 2021년 2분기 환자안전보고(근접오류) 우수부서와 환자확인 우수부서를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환자안전보고(근접오류) 우수부서는 약제팀, 인공신장실이고 환자확인 우수부서는 외래 5층, 진단검사의학기술지원파트이다. 또한 2021년 2분기 손위생 우수직원을 선발하여 시상하였다.이번 시상으로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은 원내 환자안전 문화를 강화하고 환자안전 보고를 활성화하였다. 또한 환자확인이 필요한 시점(▲약품 투여 전 ▲혈액제제 투여 전 ▲검사시행 전 ▲진료 전 ▲처치 및 시술 전)에 두 가지 이상의 환자정보를 이용하여 환자를 확인하면서 정확한 환자 진료 체계를 강화하였다.
2021.07.23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방문해 감사함 전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방문해 감사함 전해21일 오전 11시경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병원장 서영성)을 찾았다.안철수 대표는 간담회에서 지난해 3월 초와 4월 말 두 번의 봉사활동으로 느꼈던 분위기의 차이를 언급하며 “수도권 중심의 코로나19 4차 대규모 확산이 발생한 이 시점에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을 방문한 이유는 초심을 되돌아보고자 왔다”라면서 “다시 전우분들을 뵈어 감회가 새롭고 오늘 위기 대처의 초석을 다진 이 곳에 방문한 이 귀중한 경험이 수도권 방역 체계에서도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간담회에 앞서 안 대표는 코로나19 1차 대유행 당시 봉사활동 왔을 때를 회상하며 그때 함께 힘썼던 간호사분들의 안부도 물어보았다. 또한 “3차 대유행과는 다르게 4차 대유행은 과학에 기반한 현장중심, 국민공감의 방역으로 대비해야한다“라며 “작년 봉사 당시와 달라진 현장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방역의 최전선에서 힘쏟는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 감사도 표했다.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서영성 병원장은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과대평가 받는 것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라고 말하며, “새로운 시설과 환경적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최연숙 국민의당 의원은 “현장에서 함께 뛰던 시절부터 뵙던 분들을 다시 만나뵈어 반갑다” 라며 “앞으로 개선될 환경에 대해 기대가 크고 원내 의료 시스템도 눈여겨 보겠다”라고 언급했다.안 대표는 대구광역시 중구예방접종센터를 황석선 대구 중구보건소장의 안내에 따라 30여 분간 둘러보았다. 응급실과의 연계, 백신접종자들의 방문 시간대 등을 상세히 물으며 백신접종 체계를 살폈다. 또한 예방접종센터의 의료진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2021.07.21
윤석열 전 검찰총장,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방문해 의료진 격려
윤석열 전 검찰총장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방문해 의료진 격려 20일 오후 2시경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병원장 서영성)을 방문했다.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간담회에서 “예부터 유독 대구 사람들이 힘들다는 소리를 하지 않았고, 이번에도 또 대구 시민들이었기에 질서 있는 상황 대처와 진료가 진행되지 않았나 싶다"라면서 "이 정도로 의연하게 코로나 상황을 견뎌낸 것은 대구 시민이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대구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맞이하는 첨단 의료 산업에 큰 기대를 하고 있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모습을 통해 본 대구의 모습은 성장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라며 "의료 산업을 바탕으로 대구지역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서영성 병원장은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병원의 의무이고, 대구지역민과 전국의 의료진의 도움을 바탕으로 상황을 이겨낼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의 노고뿐만 아니라 방역에 힘쓰는 모든 분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길 바랐다고 전했다.이어 이지연 감염관리실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계명대 대구동산병원뿐만 아니라 현재에도 많은 의료기관이 힘쓰고 있다. 의료현장에는 의료진뿐만 아니라 전면에 드러나지 않는 다양한 인력이 있고, 그 분들께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며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급하게 준비하느라 최상의 시설을 준비하지 못했음에도 환자분들의 한 마디로 항상 응원을 얻고 있다”라고 전하며 현장에서의 코로나 종식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코로나 환자 간호를 마치고 현장에서 돌아온 정정옥 간호사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당시 상황의 긴박함에 대한 질문에 “당시 숙박시설이 마련되지 않아 장례식장에서도 잠을 자고, 밥을 끼니에 챙겨먹지 못하기도 했다”고 답했다. 1차 대유행 당시의 상황을 전쟁에 비유하면서 겪어보지 못한 코로나19 상황에서 함께라는 생각으로 매일 매일을 이겨냈다고 전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대구광역시 중구예방접종센터를 황석선 대구 중구보건소장의 안내에 따라 30여 분간 둘러보았다. 윤 전 검찰총장은 중구예방접종센터의 접종동선을 따라 움직이며, 접종실 내에 있는 접종 전 안내사항까지 꼼꼼히 살폈다. 윤 전 검찰총장은 접종실 간호사에게 수고에 대한 감사함과 위로의 말을 건냈다.
2021.07.21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1등급’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1등급’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제 4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99.07점) 평가를 받았다.제4차(2019년) 폐렴 적정성 평가는 2019년 10월 1일부터 이듬해 2월 22일까지 지역사회획득 폐렴 입원 건이 10건 이상인 병원급 이상 요양기관(요양병원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됐다.분석 대상은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해 항생제(정맥내)를 3일 이상 투여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이다.주요 평가지표는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혈액배양검사 시행 건 중)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모니터링지표(7개)로 총 13가지이다.대구동산병원은 660개의 전체 평가 대상기관의 종합점수 평균인 73.6점을 웃도는 99.07점을 획득했다.서영성 병원장은 "인구 고령화로 노인 인구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폐렴이 더 자주 발생하게 되고 폐렴으로 입원하는 노인환자 수가 많은 만큼 폐렴 환자가 적시에 진단 및 치료받을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2021.07.17
개원 2주년 기념 교직원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개원 2주년 기념 교직원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은 13일 8시 30분에 개원 2주년을 맞이하여 열린 교직원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최상위 종합병원을 만들기 위해 5월 10일부터 6월 11일까지 대구동산병원 전 교직원(개인 또는 3인 이하 팀)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공모주제는 ▲업무 효율성 향상 아이디어 ▲병원 이용 불편사항 개선 아이디어 ▲수익증대 및 비용 절감 아이디어 ▲자유주제 등이었고 실현 가능성, 필요성, 독창성, 기대효과가 심사의 주요평가 기준이었다.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가족관계증명서 무인 발급 서비스’(대상) ▲‘대구동산병원 장례식장 메모리얼 서비스 게시’(최우수상) ▲‘노트북 카트의 변신’(우수상) ▲‘다음 검사비 사전 수납 및 신용카드 오픈 시스템’(우수상)과 장려상 3인(팀), 아이디어상 5인(팀)이 수상하였다.
2021.07.13
서영성 대구동산병원장, ‘저출산 극복 포(4)함’ 릴레이 캠페인 동참
서영성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장‘저출산 극복 포(4)함’ 릴레이 캠페인 동참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서영성 병원장은 7월 8일 황미영 병원장(대구보건대학교병원)의 지명을 받아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뜻을 담은 전 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포(4)함’이라는 캠페인 문구는 함께라는 용어가 ‘4(four)’번 반복되는 점과 온 국민이 포함된다는 의미의 한자 ‘포(包)’자를 통해 중의적 의미로 표현했다. 서영성 병원장은 “현재 대한민국은 저출산 문제로 사회적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저출산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더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면서 “대구동산병원도 교직원이 아이를 낳아 잘 기를 수 있는 좋은 환경과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서 병원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건우 의무원장(대구파티마병원) ▲임시아 센터장(대구 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을 지목했다.
2021.07.08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 공모 선정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 지정 6월 25일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1년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사업에서 대구·경북권 대상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 사업은 집중재활치료 및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영유아기 장애아동(고위험 아동 포함) 및 중증 장애아동을 위한 공공 재활의료기관을 설립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은 공공 재활의료센터를 마련하여 민간에서 부담하기 어려운 재활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대구·경북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지속적인 재활서비스를 통해 장애 아동 가족에게 정기적이고 생애주기에 맞는 의료기회를 보장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지역 의료수요 및 접근성 등 건립환경과 사업 운영계획, 민간 어린이 재활병원과의 차별성 등의 기준을 바탕으로 공익성을 우선으로 선정하였다.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의 서영성 병원장은 “대구동산병원이 역사적으로 재활의료와 소아진료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는데,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그 역할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라면서 “어린이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은 병원의 의무 중 하나인 돌봄을 가장 잘 실천하는 방법이다. 장애 아동과 그 가족이 함께 온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도움을 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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