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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권도연맹과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아시아태권도연맹,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병원장 김상현)은 지난 11일 병원 중회의실에서 아시아태권도연맹(회장 김상진, 이하 ATU)과 '건강증진을 위한 진료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ATU 관계자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의료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대구동산병원은 ATU 44개 회원국 임직원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병원 진료 시 원스톱 진료 서비스 연계와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계적인 진료 연계와 건강검진 지원을 이어가며, 구성원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상진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시아 태권도 발전을 위해 힘쓰는 회원국 관계자와 임직원들이 보다 편리하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상현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장은 "아시아 태권도를 이끄는 관계자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구동산병원이 보유한 우수한 의료 역량과 환자 중심의 진료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편리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3
대구동산병원, 환자경험평가 '1등급'… 개원 이래 연속 최상위 등급
대구동산병원, 환자경험평가 이번에도 '1등급'개원 이래 연속 최상위 등급 달성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병원장 김상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달 31일 발표한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대구동산병원은 2019년 개원 이래 시행된 모든 환자경험평가에서 연속 최상위 등급을 달성했으며, 종합점수 92.02점을 기록해 대구·경북권 종합병원 2위에 올랐다.환자경험평가는 의료서비스가 얼마나 환자 중심적으로 제공됐는지를 평가하는 제도로, 입원 환자가 병원에서 직접 경험한 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실시된다. 의료진과의 의사소통, 투약 및 치료과정, 환자안전과 병원환경, 환자권리 보장, 정서적 지지, 전반적 평가 등 다양한 항목을 통해 환자 중심 의료 수준을 평가한다.이번 제5차 환자경험평가는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전국 374개 병원(상급종합병원 47개소, 종합병원 327개소)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제5차 평가부터는 의료기관별 서비스 수준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1~5등급제가 처음 도입됐으며, 의료진과의 소통 과정에서 위로와 공감 정도를 평가하는 '정서적 지지' 영역이 새롭게 추가돼 총 7개 영역, 26개 문항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이 가운데 최고등급인 1등급은 전국 57개 의료기관에만 부여됐다.이번 평가는 환자가 의료서비스를 실제로 경험하며 느낀 만족도와 신뢰도를 중심으로 이뤄진 만큼, 의료서비스의 질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구동산병원은 종합점수 92.02점을 기록하며 전국 종합병원 평균과 전체 의료기관 평균을 크게 웃도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간호사 영역 93.45점, 의사 영역 92.23점, 투약 및 치료과정 91.84점, 정서적 지지 89.93점, 환자안전과 병원환경 91.62점, 환자권리 보장 92.02점, 전반적 평가 93.08점 등 전 영역에서 고른 우수성을 보이며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김상현 대구동산병원장은 "환자경험평가 1등급은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하고 따뜻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교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신뢰받는 지역 대표병원으로서 환자 중심 의료문화 조성과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대구 공공어린이재활센터에 기부금 전달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대구 공공어린이재활센터에 기부금 전달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병원장 김상현)은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대구 열정히어로방이 대구동산병원이 운영중인 대구광역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에 발전기금 520만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오는 8월 8일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 영웅시대' 대구 열정히어로방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다.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대구 열정히어로방은 약 50여 명의 대구·경북 지역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실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대구 열정히어로방 회원들은 "임영웅이 꾸준히 실천해 온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이어가고자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재활치료가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소영 대구광역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장은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영웅시대 대구 열정히어로방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재활치료가 필요한 어린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치료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광역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는 대구·경북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병원장 김상현)이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을 맡았으며, 2025년 4월 개소해 지역 어린이들의 재활치료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7.28
“살인자 뇌염에 맞서다”… ‘코로나19 기억의 공간’ 기획전시 열어
“살인자 뇌염에 맞서다”… ‘코로나19 기억의 공간’ 기획전시 열어최초의 의공학교 설립부터 ‘동산인술제세(東山仁術濟世)’ 정신까지 조명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병원장 김상현)이 운영 중인 ‘코로나19 기억의 공간’이 뇌염을 주제로 새로운 기획전시를 열었다.이달 초부터 진행 중인 이번 전시는 여름철마다 유행했던 뇌염에 맞서 싸운 대구와 동산병원(당시 동산기독병원)의 치열했던 역사적 기록과 대응책을 소개한다. 전시는 사실상 중앙정부가 부재하여 체계적인 방역 시스템이 작동하지 못했던 해방 공간(미군정기)의 혼란한 정국을 배경으로 한다. 당시 시민과 의료진 사이에서 ‘살인자 뇌염’이라 불릴 정도로 엄청난 공포를 불러일으켰던 감염병 위기 속에서, 동산병원이 어떠한 선제적 대응을 펼쳤는지 심도 있게 다룬다.전시의 주요 내용은 “전문적인 진단 없이 제대로 된 치료는 불가능하다”는 마펫(Howard Fergus Moffett, 1917~2013) 원장의 철학에서 비롯된 우리나라 최초의 ‘의공학교(병리기술학교)’ 설립 역사다. 이는 단순한 임상 치료의 수준을 넘어 질병의 근원을 연구하고 전문 임상 인력을 꾸준히 양성함으로써, 감염병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육기관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한국 의료사적 일대 사건으로 평가받는다.대구 의료 수준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킨 이 토대는, 지난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국가적 위기가 찾아왔을 때 동산의료원이 일찍이 해답을 갖고 준비된 기관으로 활약할 수 있었던 든든한 근간이 되었다. 이번 전시는 뇌염 극복과 의공학교의 기록을 역사적으로 연계하여 ‘동산의 어진 인술이 세상을 구하다(東山仁術濟世)’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김상현 대구동산병원장은 “이번 전시는 과거 뇌염이라는 공포 속에서도 근원적인 진단과 교육으로 위기를 극복해 낸 선배 의료진의 지혜와 헌신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라며, “과거부터 이어져 온 생명 존중의 인술을 바탕으로, 앞으로 어떤 감염병 위기가 닥치더라도 국민을 지키는 든든한 방파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3
2026년 상반기 사별가족 지지모임 '따뜻한 가족모임' 개최
2026년 상반기 사별가족 지지모임 '따뜻한 가족모임' 개최대구동산병원 호스피스실은 6월 26일 사별을 경험한 유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사별가족 지지모임 ‘ 따뜻한 가족모임 ’ 을 개 최했다. 이번모임은 사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무용치료, 마음나누기(추모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슬픔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서로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대구동산병원은 앞으로도 사별가족의 건강한 애도 과정과 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대구동산병원 호스피스실은 대구 최대 규모인 29병상 입원형 호스피스와 가정형 호스피스를 운영하며 환자와 가족 중심의 전인적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26년 암 예방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호스피스·완화의료 분야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지역사회 말기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16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환우 위한 ‘치유의 미술관’ 변신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환우 위한 ‘치유의 미술관’ 변신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의 복도가 따뜻한 미술관으로 변신했다. 딱딱하고 차가운 병원 특유의 분위기를 지우고,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까지 돌보는 ‘시각적 치유(Visual Therapy)’ 공간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계명대 대구동산병원(병원장 김상현)은 계명대학교 미술대학(학장 김윤희)과 손잡고 원내 주요 진료 공간에 대규모 예술 작품을 상설 전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질병의 물리적 치료를 넘어 환자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까지 돕는 ‘전인적 치유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전시 공간은 대구광역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와 외래 진료 구역 등 환자들의 발길이 잦은 곳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회화부터 사진, 웹툰, 패션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 100여 점이 병원 곳곳을 채웠다.풍부한 예술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결합해 지역사회에 공헌한 뜻깊은 사례”라며, “예술이 가진 치유의 에너지가 환아들의 빠른 쾌유와 보호자들의 심리적 회복에 긍정적인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08
호스피스실 2026 통증캠페인 실시
대구동산병원-초록우산,호스피스실 2026 통증캠페인 실시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호스피스실은 5월 21일 교직원 식당과 1층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 통증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암성통증과 비암성통증 관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통증 조절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암성통증 및 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교육과 상담을 진행했으며, 암성통증 OX퀴즈와 리플릿 배부를 통해 통증 관리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또한 아이스크림컵과 포춘쿠키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한편, 대구동산병원 호스피스실은 대구 최대 규모의 입원형 호스피스 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말기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적인 완화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26년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등 우수성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2026.06.08
대구동산병원-초록우산, 위기환아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구동산병원-초록우산,위기환아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은 5월 14일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와 ‘대구광역시 위기환아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아동을 지원하고, 아동친화적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구지역 내 위기환아 발굴 및 사례 추천, 의료비 지원과 사례관리, 후원금 사용 모니터링 등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아동친화적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상생협력 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김상현 병원장은 “이번 협약이 경제적 어려움과 질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동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개원 1주년 기념식 개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개원 1주년 기념식 개최대구광역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는 5월 7일 개원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 어린이 재활의료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념식에는 김상현 대구동산병원장과 이소영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장을 비롯한 의료진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의 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했으며, 센터 발전에 기여한 후원자들을 기념하는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 제막식도 함께 진행됐다.대구광역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는 대구·경북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활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개소했다. 대구동산병원이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을 맡고 있으며, 물리·작업·언어치료를 비롯한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이소영 센터장은 “앞으로 대구광역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는 지역 소아재활의 중추적 거점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교육·연구·지역 연계를 아우르는 열린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어린이날 맞이 ‘제48회 어린이큰잔치’ 참가 성료
어린이날 맞이 ‘제48회 어린이큰잔치’ 참가 성료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과 대구광역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대구어린이세상에서 열린 ‘제48회 어린이큰잔치’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병원 및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를 알리고, 어린이 재활 프로그램과 의료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병원과 센터는 홍보부스를 통해 지역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SNS 팔로우, 행운의 뽑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재활치료 및 의료서비스 관련 상담을 진행하며 어린이와 보호자들이 보다 쉽게 재활의료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대구동산병원은 5월부터 시행 중인 소아청소년과 주말·공휴일 진료 확대 운영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해 보호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대구동산병원 소아청소년과는 5월부터 주말 및 공휴일 오전 진료와 평일 오후 7시까지의 연장 진료를 통해 소아 환자와 보호자의 의료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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